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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폴로 어 데케이드 오브 페이스츠리 - 노아 애니버서리 (Omnipollo A Decade of Pastry - Noa Anniversary)맥주/마신것 2025. 11. 24. 00:11

양조장 : 옴니폴로 (Omnipollo)
맥주명 : 어 디케이드 오브 페이스트리 - 노아 애니버서리 (A Decade of Pastry - Noa Anniversary)
스타일 : Imperial Pastry Stout
점수 : Untapped - 4.39 [2,800+ Rating]
도수 : 14.2 %
캔입일 : -
시음일 : 2025.10.11
상미기한 : -
수입사 : 비티알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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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터지는 기분좋은 땅콩버터와 바닐라의 향연
2. 6개 배럴 블렌딩..은 의미 없는거 같지만 아무튼 존재하는 배럴
3. 가격이 좋지 않지만.. 노아 피칸머드케잌의 10주년맥주라는게 거르기 쉽지 않게 만듬.
어 데케이드 오브 페이스트리 - 노아 애니버서리는
수많은 맥덕들의 입문용 페이스트리 스타우트이자
옴니폴로를 전 세계에 알린 일등 공신인 노아 피칸 머드 케이크의 10주년 기념 맥주입니다.
10주년 맥주인만큼 스펙도 화려합니다.
Knob Creek (36개월)
Old Forester (30개월)
Heaven Hill (30개월)
Woodford Reserve (26개월)
Jack Daniel’s Tasters Selection Hickory Smoked (26개월)
Woodford Reserve Barrel Finish Select Double Oak (23개월)
로 6개의 배럴을 사용했고 토스트 코코넛, 바닐라, 피넛을 추가로 넣었습니다.
요즘 워낙 좋은 배럴들을 많이 쓰기도 하고 사실 이렇게 배럴을 여러개 넣으면 썩...그 효과 자체 보다는 마케팅 요소가 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대 반 기대 없음 반 정도로 마셔보았습니다.
외관은 역시나 기대대로 완벽한 검은색이 꿀렁거리는 점도를 보여줍니다.
거품도 아주 얇고 유지력도 매우 약하고 잔을 돌렸을때 레그도 진득하게 남습니다.
기분 좋은 고소한 땅콩과 부드러운 바닐라향이 직관적으로 치고 올라오는 향은 아주 좋습니다.
뒤 이어서 은은하게 오크의 향이 받쳐줍니다만 역~시나 6개씩이나 쓴다고 특별히 대단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합니다.
입안에서는 묵직한 바디감이 혀를 짓누르며, 단맛과 바디감의 밸런스도 좋습니다.
마무리로 쌉싸름 함이 좀 남는데.. 이게 홉의 기분 좋은 쓴맛이나 다크 초콜릿의 쌉쌀함 이라기 보다는... 혀에 남는 기분 나쁜 씁쓸함에 가까워서 아쉽습니다. 떫은맛에 가까운거 같기도 하네요. 아무튼 감점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고소한 땅콩 뉘앙스와 정식 수입됀 임스라는 점에서 벨칭비버의 ba피넛버터 스타우트도 오랜만에 생각 났습니다.
나쁘지 않은 임스라고는 생각하지만 가격이 아무래도 부담되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아 피칸 머드케이크의 팬이나 피넛버터 스타우트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럼에도 집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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