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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네피아 평촌점 방문후기
    육아 2026. 3. 10. 02:39

     

    연근이가 돌이 지나면서 휴대용 유모차를 하나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제품을 비교하다가 최종적으로 관심이 갔던 모델은 부가부 버터플라이2였다.

     

    가격이 꽤 있는 편이라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매할 방법을 알아보다 보니

    부가부 베이비페어 기간에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결제하는 것이 가장 저렴했다(알아봐준 남편 칭찬해요~).

    그래서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베네피아 평촌점을 방문하게 됐다.

    (참고로 지역화폐도 사용 가능하다.)

     

    방문 전 매장에 전화로 문의했는데 대략적인 할인 가격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미리 어느 정도 예상 가격을 알고 방문할 수 있었다.

     

    베네피아 평촌점은 5층에 위치하고 있고,

    엘리베이터를 내리자마자 바로 매장이 보여 찾기 쉬웠다.

     

    매장엔 부가부의 유모차 모델별, 색상별로 진열되어 있어

    모든 색상을 비교하고 결정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매장에 직원분들이 많지는 않아 직원분들이 바빠보이셨으나

    여쭤보면 바쁜 와중에 기본적인 스펙이나 조작법을 잘 알려주셨다.

    연근이를 태우고 시승도 할 수 있었다.

     

    부가부 외에도 고려했던 요요3도 태워볼 수 있었다.

     

    이 외에도 인기 많은 줄즈, 오이스터, 실버크로스 브랜드 등이 입점해있어

    한번에 다양하게 비교하기 좋을 것 같다.

     

    트립트랩도 색상별로 있어서 오프라인으로 색상을 비교하기에 좋을 것 같다.

    나는 트립트랩을 구매할 때 카탈로그에서 보고 색상을 고르느라

    선구매 후 베이비페어에 가서 색상을 확인했는데,

    집근처에 이런 아기용품점이 있다면 좋았을 것 같다.

     

     

     

     

    유모차 뒷편으로는 카시트가, 그 뒷편으로는 다양한 아기용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카시트는 싸이벡스, 순성 등의 업체의

    신생아 카시트부터 토들러카시트까지 진열되어 있었다.

     

    아기용품은 신생아때부터 필요한 손수건, 젖병, 젖꼭지, 쪽쪽이, 아기띠, 기저귀갈이대, 스와들업, 베냇저고리 같은 것부터

    좀 커서 필요한 이유식 물품, 물컵, 숟가락, 포크 등까지 아주 다양하게 있다.

    아기용 드라이기, 노시부 같은것도 판다.

     

    한번에 아기용품을 준비할 수 있어 편할 것 같다.

    돌 지난 연근에게도 필요한 물건들이 꽤 보여서

    조만간 다시 방문해 볼 생각이다.

    주차는 기계식 주차이다.

    1층에도 주차할 수 있지만, 몇 대 자리가 없어 거의 기계식 주차를 해야한다.

     

    지하 1층~지하 3층까지 인데,

    주말에 방문했더니 자리가 없어 잠시 대기하다가 겨우 주차할 수 있었다.

     

    평촌 중심가여서 그런지 주변 골목도 거의 주차가 되어 있어서

    잠깐 당황했는데 다행이었다.

     

    주말 방문이라면 주차 시간을 조금 여유있게 잡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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