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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Beer
Boon Rawd Brewery (Thailand)
Style Pale Larger
도수 5.0%
IBU -
Ratebeer Overall 1점
Style 19점같은 음식점에서 창을 먹고난 이후에 마신 레오 입니다.
둘다 굉장히 라이트한 맥주임에는 차이가 없으나
레오에서는 혀가 따가울 정도로 강한 탄산이 먼저 느껴집니다.그 외에도 성분에서 보이듯 맥아당시럽이 들어갔기 때문인지
마시고난 이후에 혀 끝에 미묘한 단맛이 남습니다.
플레이버도 약간 느껴지기는 하나 어떤 향인지 잘 모르겠을 정도로 약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혀끝에 단맛이 남는 맥주를 아주아주아주 안좋아해서 아마 다음에 기회가 되면 창만 마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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